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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여름철 건강 관리 방법 질환 전염병

by 멋쟁이최 2023. 6.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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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멋쟁이최 #멋진 인생연구소입니다.

 

올여름 무더위 조짐이 심상치 않습니다.

6월 중순인데도 불구하고 벌써 낮 최고 기온이 30도를 넘는 무더위가 시작되었습니다.

이러한 폭염은 사람들에게 특히나 더 위험하다고 합니다.

 

여름철은 뜨거운 기온과 습한 날씨로 인해 외부적인 스트레스를 받게 합니다. 하지만 올바른 건강 관리 방법을 통해 더위를 이겨낼 수 있고,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여름철 건강 관리법을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1. 건강 관리 방법

1) 수분 섭취의 중요성: 체온 조절과 탈수 예방 여름철 건강의 중요성은 더위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고 몸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것에 있습니다. 첫 번째로, 수분 섭취는 여름철 건강 관리의 핵심입니다. 더위로 인해 체온이 상승하고 신체에서 땀이 많이 발생하므로, 탈수 예방을 위해 충분한 양의 물을 마셔야 합니다.

 

하루에 최소한 8잔의 물을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물뿐만 아니라 체내 전해질인 염분을 보충하기 위해전해질 음료나 체중에 따라 적절한 전해질 보충제를 섭취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2) 적절한 옷차림과 태양 차단제 사용 뜨거운 햇빛이나, 한낮의 더위에 대비하여 가벼운, 통풍이 잘 되는 옷을 선택하고 모자와 선글라스를 착용하여 햇빛을 차단해야 합니다. 또한, SPF가 포함된 태양 차단제를 사용하여 피부를 보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요즘에는 다양한 자외선 차단제 제품이 있습니다. 선크림, 로션, 선스틱, 선쿠션 등 활동과 여건에 맞는 제품울 골라서 똑똑하게 사용하는 것도 팁! 이 될 수 있습니다.

 

3)올바른 식단과 영양소 섭취 건강한 신체는 피부에 혈액을 공급하여 열을 발산 하도록 합니다.그런데 밥을 많이 먹으면 혈액이 피부가 아닌 소화기로 몰리게 됩니다.

따라서 여름철 건강을 위해서는 가볍게 식사를 해야 합니다.

 

신선한 과일과 채소를 섭취하여 영양소를 공급하고 면역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가볍고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사를 선호하며, 고열 처리되지 않은 식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제철 과일인 수박,복숭아,자두 등으로 수분을 섭취하고 옥수수는 간식이나 식사 대용으로 활용 하셔도 됩니다.

 

4)체온 조절과 냉방 시설 활용 높은 온도로 인해 체온 조절이 중요합니다. 자주 샤워를 하고 시원한 곳에 머무르는 것이 좋습니다. 냉방 시설이 있는 곳에 있다면 적절한 온도로 설정하고, 에어컨 필터 청소와 유지 보수를 꾸준히 실시해야 합니다.

 

여름철 냉방시설(에어컨) 실내 적정 온도는 26도 이고,실내 적정 습도는 40~70% 입니다.에어컨 필터에 곰팡이가 생기지 않도록 청결하게 관리 하고 가동 하기 전에 꼼꼼한 청소는 필수 입니다.

 

5)적절한 운동과 휴식 여름철에도 적절한 운동을 유지해야 합니다.그러나 실외 운동은 더운 시간을 피하고, 적절한 시간과 장소에서 실시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몸을 휴식시키기 위해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체온 조절을 위해 그늘에 머무르는 것이 중요합니다.즉,대낮의 조깅이나 자전거 타기는 금물! 입니다.

 

여름에 운동을 하려면 되도록 실내에서 하는것이 좋습니다.

계절적인 특성을 살려서 여름에는 운동 종목을 수영으로 바꾸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수 있습니다.

 

6) 스트레스 관리 더위로 인해 스트레스가 증가할 수 있으므로, 스트레스 관리가 필요합니다. 심호흡, 명상, 운동, 취미 등을 통해 스트레스를 효과적으로 해소하고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마무리 더위 속에서 건강한 삶을 유지하는 것은 가능합니다.

충분한 수분 섭취, 적절한 옷차림과 태양 차단제 사용, 올바른 식단과 영양소 섭취, 체온 조절 및 냉방 시설 활용, 적절한 운동과 휴식, 그리고 스트레스 관리는 건강한 여름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됩니다.

2. 여름철 질환

1) 일사병-고온 환경에서 체온 조절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신체온도가 급격하게 상승하는 상태입니다. 일사병은 신체기능 장애, 의식장애, 심지어 사망까지 이어질 수 있으므로 빠른 대처가 중요하다. 높은 체온을 낮추기 위해 그늘진 곳으로 옮기고 물에 젖은 타월 등을 사용해 체온을 낮춰주는 것이 좋습니다.

 

2) 탈수-여름철에는 더위와 땀으로 인해 체액이 급격하게 감소하며, 이로 인해 탈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탈수 증상으로는 두통,현기증,심한 목마름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충분한 수분 섭취와 소금을 함께 섭취하는 것이 탈수를 예방 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3)식중독-여름철에는 높은 온도와 습도로 인해 음식이 쉽게 상하게 되어,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식중독 예방을 위해 음식물을 잘 보관하고,조리한 음식은 가능한 빠른 시간내에 섭취해야 합니다.

 

4)피부질환-여름철에는 자외선이 강하고 높은 습도로 인해 피부질환이 쉽게 발생할수 있다. 일광화상, 열 반사, 기미 등의 피부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하고, 외출 시 모자와 선글라스를 착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5) 모기 매개 질환-여름철에는 모기 활동이 활발해지면서 말라리아, 뎅기열, 웨스트나일바이러스 등 모기 매개 질환의 위험이 높아집니다. 모기를 퇴치하는 데 도움이 되는 모기퇴치제를 사용하고, 창문에 방충망을 설치하는 등으로 모기로부터 건강을 지켜야 합니다.

3. 전염병

비브리오 패혈증 해수에 사는 균으로 어패류를 익히지 않고 섭취하거나 피부에 상처가 있는 사람이 바닷물과 접촉하면서 발생한다. 간질환, 당뇨병, 알코올중독 환자는 여름철에 어패류 섭취를 금하는 것이 좋다. 1~2일 잠복기를 거친 후 하지 통증을 동반한 설사, 복통, 구토 증상이 나타난다.

 

▲ 예방법 : 피부에 상처가 있는 사람은 바닷물과 접촉을 삼가야 하며, 어패류는 반드시 충분히 익혀 먹어야 한다. 어패류는 5도 이하로 저온 보관해야 하며, 85도 이상 가열하여 익혀 먹어야 한다. 어패류를 다룰 때는 장갑을 착용하고, 요리한 도마, 칼 등은 반드시 소독 후 사용해야 한다. 만성 간질환, 당뇨병, 알콜중독 등 기저질환이 있는 고위험군은 특히 주의해야 한다.

 

레지오넬라증 여름 감기로 오해하기 쉬우며, 6~8월에 집중적으로 발생, 물에서 서식하는 레지오넬라균에 의해 발생하는 감염성 질환이다. 대형건물의 냉각탑수, 에어컨, 샤워기, 수도꼭지, 가습기, 목욕탕, 찜질방 등의 레지오넬라균을 함유한 물방울이나 먼지가 호흡기를 통해 감염된다. 기침과 목이 아프며, 고열, 설사, 의식혼란, 가슴통증, 폐렴증 등을 동반한다.

 

▲ 예방법 : 2주일에 한 번 정도 에어컨 필터를 청소하고, 하루 최소한 3~4시간마다 한 번씩 창문을 여는 등 환기를 자주 해 실태에 신선한 공기를 공급하고 적절한 습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자동차의 에어컨은 정기적으로 필터를 교체하고 실내 청소를 하여 세균이나 곰팡이 증식을 막아 실내 공기를 맑게 유지해야 한다. 대형건물의 냉각탑 및 저수탱크도 청소, 소독을 잘해야 한다.

 

콜레라 콜레라 환자의 토물이나 대변에 오염된 식수나 음식물을 먹거나 해산물을 날로 먹었을 때 주로 감염된다. 잠복기는 보통 2~3일이며, 최장 5일간이다. 심한 설사를 하는 감염병으로 노약자의 경우에는 사망하기도 하며 전염성이 매우 강하기 때문에 노약자는 특히 주의해야 한다. 주요 증상으로는 갑작스러운 설사로 시작되어, 구토, 탈수, 허탈증에 빠지며 열은 없고 근육에 경련이 일어나기도 한다.

 

▲ 예방법 : 물과 음식물은 반드시 끓여 먹어야 하며, 우유 또는 유제품은 멸균하여 섭취해야 한다. 해수에서 콜레라균이 검출될 경우에는 날 생선을 먹지 말아야 한다.

 

살모넬라균 사람, 가축, 가금, 개, 고양이, 기타 애완동물, 가축·가금류의 식육 및 가금류의 알, 하수와 하천수 등 자연환경 등에 균이 존재하며, 보균자의 손, 발 등 2차 오염에 의한 오염식품을 섭취할 때에도 감염이 될 수 있다. 주요 증상은 발열, 두통, 복통, 구토, 설사 등이 있다.

 

▲ 예방법 :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꼼꼼하게 손을 씻어야 하며, 음식은 익혀 먹고, 물은 끓여 마셔야 한다. 조리도구를 주기적으로 소독하고, 설사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조리하지 않아야 한다.

 

세균성이질 시겔라균에 감염된 상태로 환자 또는 보균자가 배출한 대변을 통해 구강으로 감염되며, 매우 적은 양의 세균도 감염을 일으킨다. 발열, 구역, 복통, 때로는 독소혈증, 구토, 후증(잔변감)을 동반하는 설사가 주요한 증상이다. 특히 면역이 약한 10세 미만의 소아가 많이 걸리니 주의해야 한다.

 

▲ 예방법 : 손의 위생이 가장 중요하며, 특히 아이들의 대변을 치운 후나 음식 조리 전과 후에는 물과 비누로 손을 깨끗이 씻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노로바이러스 생선, 조개, 굴 같은 수산물을 익히지 않고 먹거나 감염자의 대변이나 구토물에 의해 음식이나 물이 바이러스에 오염되면서 전파된다. 감염 후 1~2일 후에 메스꺼움, 구토, 설사 증상이 발생하며, 심하면 발열, 오한, 근육통을 동반한다.

 

▲ 예방법 : 손을 자주 씻고, 음식은 섭씨 85도 이상의 온도에서 1분 이상 충분히 익혀 먹어야 한다. 채소와 과일도 흐르는 물에 씻어서 되도록 껍질을 벗겨 먹는 것이 좋다. 요리하는 동안 썼던 칼과 도마는 깨끗이 씻거나 소독해 보관하고, 생선과 고기, 채소는 용도별로 분리해서 보관, 사용해야 한다. 실내 환기를 자주 시켜주는 것도 노로바이러스 전염 방지에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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